2026-06-07
중국 우한 여행 - 9월 9일~11일
중국 우한에 가게 되었다.일단 이코노미 좌석을 배정받았는데, 공항에서 미리 셀프 체크인을 했다.근데 이상하게 앞좌석이었다. 알고보니 비

중국 우한에 가게 되었다.
일단 이코노미 좌석을 배정받았는데, 공항에서 미리 셀프 체크인을 했다.
근데 이상하게 앞좌석이었다.
알고보니 비즈니스 업글 -_-;;
톨게이트를 통과 하였다.
천하(天河) Tien he 국제공항이다.
와서 간단하게 점심식사..아직 메뉴가 다 안나왔다.ㅋ
배고파서 막 먹느라 새로 추가된 메뉴를 못찍음.
저녁때 찾아간 음식점.. ㅎㅎ 좋은내용이 있다.
맨위에 보면 연애도 성공하고, 합작하면 성공하고 뭐 좋은글귀 있다.
모포 고교주 라는 것인데, 독하다..52도 였던가..
거의 반병을 혼자 먹은거 같다. ㅠㅠ
여기가 양쯔강...중국명 장강(長江) 이다. 엄청 넓음..ㅠ 한강의 몇배. 바다인줄알았음
내가 좋아하는 두유다.. 현마(現磨)란 뜻이 바로 갈았다는 뜻이랜다.
야경.. 좌측에 보이는 붉은색 간판집에서 저녁먹음.
샤브샤브..훠궈
이거 밑은 육회다..
이건 오징어 넣어서 먹는다
요건 양고기... 난 양고기 특유의 향때문에 주로 꼬치구이로 먹는다
호텔 밖 풍경
미세먼지 때문에 좀 뿌옇다..
한국은 맑은데..
돌아오는 우한 국제 공항에서 라면한그릇
몸무게만 2kg쪄서 왔다.
ㅠ
자주 묻는 질문
중국 우한 여행 시 도착한 공항은 어디인가요?
네, 천하(톈허) 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출국 전 셀프 체크인을 진행했으며, 이코노미에서 비즈니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되는 행운을 안고 해당 공항을 통해 우한에 입국했습니다.
우한에서 본 양쯔강(장강)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요?
한강의 몇 배나 될 정도로 엄청나게 넓습니다. 작성자는 처음 보았을 때 마치 바다인 줄 알았다고 표현할 만큼 웅장하고 거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곳이었습니다.
현지 식당에서 마신 술은 어떤 종류인가요?
모포 고교주라는 52도의 독한 술을 마셨습니다. 작성자는 현지 음식점에서 저녁 식사를 하며 이 술을 곁들였고, 혼자서 거의 반 병을 마셨다고 여행기에 기록했습니다.
우한 여행 중 저녁으로 어떤 현지 음식을 먹었나요?
붉은색 간판의 식당에서 샤브샤브인 훠궈를 먹었습니다. 육회, 오징어, 양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넣어 먹었으며, 양고기는 특유의 향 때문에 평소 꼬치구이로 즐긴다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여행 당시 우한의 날씨나 대기 상태는 어땠나요?
미세먼지 때문에 풍경이 다소 뿌옇게 보였습니다. 맑은 날씨였던 한국과 달리, 우한의 호텔 밖 풍경은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시야가 탁하고 맑지 않았다고 합니다.
본 글은 강남서연성형외과의 원문(© 저작자)을 라이선스 계약 하에 재구성·편집한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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